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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 가정의달 캠페인 제2회 '다시 가정으로'


2022.05.05

제2회 '다시 가정으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출범식

(사)바른인권여성연합이 위기 청소년 돌봄 공연예술제작 전문기관인 기린다솜연구소와 함께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 서울 양천구 오금교 다리 아래 야외무대에서 제2회 가정의 달 캠페인 ‘다시 가정으로’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심각한 저출산과 급속한 가정해체로 인해 국가의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법·제도의 정비와 복지 증진만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근본적으로는 가족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가정의 따뜻한 품을 회복해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하나보다 둘이 좋아>라는 새로운 무브먼트의 출범을 선언을 했습니다. 다자녀의 축복도 포기하고 끊임없이 개인의 욕구만을 추구하는 메마른 이 시대에 이 무브먼트가 우리 사회의 활력과 가정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사)바른인권여성연합의 가족 선언문


모든 인간은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야 한다.

모든 가족은 남녀평등을 기본 토대로 한다.

가족 구성원은 상호존중하며 각각의 역할을 책임 있게 감당한다.

모든 가족은 공동체로서의 의식을 함양한다.

모든 가족은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

모든 가족은 인류의 미래이다.



 

언론보도


1. 크리스천투데이:


2. 기독일보:


3. 코람데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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