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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한국 여성운동 미래와 차세대 교육운동 방향성






□ 공익사단법인 대안연대가 주최하는 <한국여성운동미래와 차세대 교육운동 방향성>에 대한 정책 세미나가 2월 23일 (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 세미나 주관한 국회의원 조정훈, (사)바른인권여성연합 이봉화 상임대표 등의 축사가 있었고, 발표는 대안연대 전 공동대표 오세라비, (사)바른인권여성연합 사무총장 전혜성,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대표 탁인경,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운영위원장 오희수 순서로 돌아갔다.


□ 오세라비 작가는 ‘저출산·고령화 여성의 힘으로 극복하자‘라는 주제로 가족의 가치가 재건되어야 하고, 여성운동이 친가족 중심 운동으로 전환될 필요에 대해 언급하였다. 전혜성 사무총장은  ‘성(젠더)주류화’ 정책의 이행 정립에 따라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페미니즘 관점으로 재편되어온 것에 대해 설명했다. 그동안 가족 구성원 속에서 ‘여성’이라는 개체에만 집중했던 젠더주류화 관점을 ‘가족’ 전체를 바라라보는 가족주류화 관점에서 가족정책을 설계해야한다고 했다. 탁인경 공동대표는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미래책임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며, 교육수요자의 선택권을 보장해야한다고 했다. 오희수 운영위원장은 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단체의 협력을 통해 AI 플랫폼과 빅데이터 활용에서의 이념과 가치관 대립의 해결을 위한 관찰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세미나 자료집은 첨부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월. 대안연대. 한국 여성운동. 세미나 발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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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및 문의

• (사)바른인권여성연합 사무국 (전화 02-2051-0815, 이메일 rightwomen20@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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