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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83386e04f64b41e1ad22af9e7348d51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83386e04f64b41e1ad22af9e7348d511~mv2.webp)
![[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83386e04f64b41e1ad22af9e7348d511~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17875_83386e04f64b41e1ad22af9e7348d511~mv2.webp)
[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는 여성의 인간적 존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노력을 존중한다. 그러나 오늘 한국 사회에서 3·8 세계여성의 날이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는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세계여성의 날은 오늘날 보편적 여성인권의 상징처럼 소비되지만, 그 역사적 기원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사회주의 여성운동과 혁명정치의 흐름 속에 놓여 있다. 유엔은 국제여성의 날을 공식 기념하고 있으나, 그 배경 설명에서도 이 날이 20세기 초 노동·사회주의 운동의 흐름에서 등장했다고 밝히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1910년 코펜하겐에서 열린 사회주의 여성회의에서 클라라 제트킨 등이 국제적 여성의 날 제정을 제안한 것은 널리 확인된다. 따라서 오늘 3·8을 말하려면, 이 날의 유래가 단지 추상적 ‘권리의 날’이 아니라 분명한 정치운동의 토양 위에서 형성되었다는 사실부터 정직하게 인정해야 한다. 문제는 한국의 일부 진보 여성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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