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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앤패밀리의 소식지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리더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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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활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b700c345932e49af9edcd980a3a40848~mv2.pn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b700c345932e49af9edcd980a3a40848~mv2.webp)
![[강원지부 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활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b700c345932e49af9edcd980a3a40848~mv2.pn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17875_b700c345932e49af9edcd980a3a40848~mv2.webp)
[강원지부 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활동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 강원지부는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으로서, 도내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 내 폭력예방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는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워크숍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시설·단체와의 권역별 간담회 및 업무협약, 아동·청소년 돌봄시설과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업무협약 등을 추진하며 강원 전역의 현장 중심 예방교육 기반을 확대했다. <원주지부 워크샵 현장> 1.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은 지난 7일, 도내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활동 중인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폭력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
6월 24일


안락사·자살·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안락사, 자살, 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낙태, 안락사, 의사 조력 자살 등 인간 생명과 직결된 사회적 현안을 법률·의학·윤리·신학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인간 생명의 존엄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배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영석, 조정훈, 성일종, 김장겸, 이인선, 김미애, 임종득, 박수민, 윤상현 국회의원 등 여러 정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생명 보호 입법의 필요성에 뜻을 함께했습니다. 또한 이종락 대표(주사랑공동체)와 길원평 교수(진평연 실행위원장)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세미나 진행은 박소영 대표(교육바로세우기 운동본부)가 맡았습니다. < 이상원 교수 > 인
6월 11일


가정과 사회, 국가를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소식 <소식지 14호>
❤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의 소식과 행보를 정기적으로 회원분들와 후원자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는 회원님들과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 2026년에도 가정과 생명,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 올해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가족의 의미가 흐려지고, 태아 생명 보호의 기준이 흔들리며, 아이들의 권리가 어른들의 욕구와 선택 뒤로 밀려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민앤패밀리는 주어진 자리에서 한 걸음씩, 자유와 생명과 가족의 가치를 지키는 공익활동을 성실히 감당하고자 합니다. ❤ 소식지 14호 요약 [후원] 이 달의 아름다운 사람들 [사업소식]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선정 [활동소식]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생명운동 참여 [지부소식] 대전·세종지부와 함께 한남대학교 세미나 참석 [알림] 사무실 이전 안내: 강남 선릉에서 마포 공덕으로 이전 [후원캠페인] 일시
5월 13일


위민앤패밀리 공덕 사무실 이전 감사 기도회
<기도회 전경>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는 2026년 5월 12일, 새롭게 이전한 공덕 사무실에서 감사 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기도회에는 이봉화 상임대표님, 이기복 공동대표님, 오세라비 이사님, 이형우 이사님, 박소영 이사님, 김교연 대표님, 차옥순 선생님, 그리고 윤석범 사무국장이 함께 자리하여 새로운 공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위민앤패밀리의 사역과 대한민국의 가정과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기복 목사님> 기도회에서는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를 함께 찬양하며 우리의 삶과 사역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어 이기복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며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공의로우신 하나님에 대해 나누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사회와 가정 가운데 참된 사랑과 질서를 회복하시기를 함께 마음 모아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이봉화 상임대표님께서는 올해 단체의 사업 방향과 사무실 이전의 의
5월 12일


대전 한남대학교 방문 및 대전·세종지부 교류 행사 진행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는 최근 대전 한남대학교를 방문하여 대전세종지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강연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강연 중인 KIET 조현승 교수님 > 이날 조현승 교수님은 ‘시장 실패와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시장 실패 현상이 존재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를 정부 개입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정부의 과도한 개입은 오히려 시장 왜곡과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정책에는 언제나 비용과 혜택이 함께 따른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정부 역할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공공 개입이 무분별하게 확대되는 것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균형 있는 정책 판단의 중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 < 강연 중인 이형우 교수님 > 이어 이형우 교수님은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평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지나친 공공기관의 확장을 우려하며, 정부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과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책임
5월 1일


4월 30일
![[입장문]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 태아 생명권 강화를 요구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2640b8d489454b00bffb66cd4ef31b82~mv2.pn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2640b8d489454b00bffb66cd4ef31b82~mv2.webp)
![[입장문]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 태아 생명권 강화를 요구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2640b8d489454b00bffb66cd4ef31b82~mv2.pn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17875_2640b8d489454b00bffb66cd4ef31b82~mv2.webp)
[입장문]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 태아 생명권 강화를 요구한다.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임신 전 기간 낙태를 금지한 형법상 자기낙태죄에 대하여 위헌임을 선고하며 헌법불합치 결정은 내린 지 7년이 되었다 2019년 헌재의 결정이 낙태를 합법화하거나 비범죄화하라는 판결이 아니었다. 헌재는 태아의 생명 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국회가 2020년 12월 31일까지 국회에서 법률을 개정하여 입법하라고 명시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회는 형법의 낙태 관련 조항의 법률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7년이 지났다. 이런 상황에서 22대 국회에서 형법 개정은 배제한 채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4건이 발의되었다. 발의된 4건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은 임신 주수 제한을 삭제하여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약물 낙태를 제도적으로 허용하며, 이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과 16세 이상 미성년자가 부모 동의 없이 임신중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악법이다. 또한 2019년
4월 11일
![[지부소식]강원특별자치도 폭력예방 교육의 중요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f7f358b3b16e4a7bab1aae2ce7c8b190~mv2.jpe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f7f358b3b16e4a7bab1aae2ce7c8b190~mv2.webp)
![[지부소식]강원특별자치도 폭력예방 교육의 중요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f7f358b3b16e4a7bab1aae2ce7c8b190~mv2.jpe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17875_f7f358b3b16e4a7bab1aae2ce7c8b190~mv2.webp)
[지부소식]강원특별자치도 폭력예방 교육의 중요성
폭력예방 교육의 필요성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은 지난 3월 7일, 도내 폭력예방 교육의 질을 높이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워크숍은 폭력 예방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활동 중인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3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춘 교육 콘텐츠 개발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폭력 예방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맞춤형 교육의 중요성 특히,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과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맞춤형 교육은
3월 11일
![[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96650b50a78249879f74f0a4421fc376~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96650b50a78249879f74f0a4421fc376~mv2.webp)
![[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96650b50a78249879f74f0a4421fc376~mv2.png/v1/fill/w_296,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17875_96650b50a78249879f74f0a4421fc376~mv2.webp)
[입장문]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정치화된 여성운동에 바란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는 여성의 인간적 존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노력을 존중한다. 그러나 오늘 한국 사회에서 3·8 세계여성의 날이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는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세계여성의 날은 오늘날 보편적 여성인권의 상징처럼 소비되지만, 그 역사적 기원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사회주의 여성운동과 혁명정치의 흐름 속에 놓여 있다. 유엔은 국제여성의 날을 공식 기념하고 있으나, 그 배경 설명에서도 이 날이 20세기 초 노동·사회주의 운동의 흐름에서 등장했다고 밝히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1910년 코펜하겐에서 열린 사회주의 여성회의에서 클라라 제트킨 등이 국제적 여성의 날 제정을 제안한 것은 널리 확인된다. 따라서 오늘 3·8을 말하려면, 이 날의 유래가 단지 추상적 ‘권리의 날’이 아니라 분명한 정치운동의 토양 위에서 형성되었다는 사실부터 정직하게 인정해야 한다. 문제는 한국의 일부 진보 여성
3월 10일
![[성명서]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낙태약을 허용할 수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6b7b5d41f6a14f9b80dc6f41409e578b~mv2.pn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17875_6b7b5d41f6a14f9b80dc6f41409e578b~mv2.webp)
![[성명서]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낙태약을 허용할 수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7875_6b7b5d41f6a14f9b80dc6f41409e578b~mv2.pn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17875_6b7b5d41f6a14f9b80dc6f41409e578b~mv2.webp)
[성명서]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낙태약을 허용할 수 없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낙태약을 허용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우회한 ‘선(先) 약물 도입’ 지시를 즉각 철회하라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는 2026년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낙태 약물’ 미프진의 국내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고, 임신주수와 처방 여부까지 의사의 재량에 맡길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대통령은 “모자보건법 개정 전이라도 약을 안전하게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니냐”, “몇 주까지 허용할 것인지는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길 수도 있다”, “법으로 정하는 것이 절대 진리는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는 단순한 정책 검토 발언이 아니다.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을 국회의 입법 없이 행정부와 의사의 재량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인식을 드러낸 것이다.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지시 한마디로 생명의 허용 기준을 정하는 나라가
1월 20일


가정과 사회, 국가를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소식 <소식지 13호>
❤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의 소식과 행보를 정기적으로 회원분들와 후원자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 2019년 11월 단체 설립과 2022년 3월 법인 설립과 함께 작은 겨자씨🌱처럼 시작했습니다. 올바른 여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고, 건강한 가정을 세워나가기 위한 단체가 되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 뉴스레터는 회원분들과 후원자분들과의 소통공간으로도 꾸려가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기쁨과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나아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 소식지 13호 요약 1. [후원] 이 달의 아름다운 사람들 2. [활동소식 1] 여성가족부의 확대인가, 젠더정치의 제도화인가 국회 세미나 3. [활동소식 2]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창립 및 활동 4. [활동소식 3] 다문화가족정책 모니터링 사업 종료 5. [시론] 태아 생명 지키는 일은 하나님 지상 명령 6. [이 달의 이슈] 박
1월 16일


성범죄 처벌 강화의 일관성과 공정성 확립을 위하여 소년법 제68조 예외 규정 신설을 요구한다.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는 최근 언론을 통해 불거진 특정 공인의 과거 소년 성범죄 전력 논란과 관련하여,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성범죄 처벌의 일관성과 공정성에 대해 단체 18개소와 개인 73명의 동참과 함께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1. 성범죄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시대적 요구다 가. 성범죄는 단순 폭력범죄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 성범죄는 피해자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이다. 특히 폭력과 결합된 성범죄는 죄질이 극히 불량하며 피해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긴다. - 가수 나나가 최근 9살 여아 성폭행범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된 사건에 대해 "정말입니까?"라고 분노를 표출한 것은, 성범죄 처벌이 여전히 사회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여론을 대변한다. 나. 피해자의 고통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성범죄 피해는 시간이 지났다고 약해지지 않는다. 피해자가 가해자의 사회적 성공을 보며 느끼는 배
20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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